초유의 주총선 압승을 거둔 마크 맥고완 서호주 주총리는 4년 임기의 제 2기 정부를 다시 이끌게 된다.
마크 맥고완 WA 주총리
- 55세. NSW주 뉴카슬 출생
- 해군 법무관 복무 후 서호주로 이주. 1994년 로킹햄 시의원을 거쳐 1996년 서호주 주의회 하원 입성
- 2017년 주총선 승리로 주총리 등극...2021년 재임 확정
노동당이 주하원 59석 가운데 53석을 차지한 가운데 자유당은 2석, 국민당이 4석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하원의석 구도는 노동당40석, 자유당 14석, 국민당 5석이다.
자유당의 지지율이 무려 13%나 노동당 지지율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번 서호주 주총선 결과에 대해 일부의 언론은 자유당의 "사멸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자유당은 제1 야당의 지위를 국민당에 넘기는 역대급 수모를 겪게된 것.
압승을 거둔 마크 맥고완 주총리는 "향후 4년 동안 서호주 주민 모두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승리를 안겨준 유권자들께 겸허한 마음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는 "현 노동당 정부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여준 주민들을 위해 서호주의 번영과 발전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맥고완 주총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힘겨운 시기를 딛고 우리는 이제 회복의 길로 들어설 것이며 오늘 선거의 결과는 우리의 인내와 노력,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 희망의 결실이다"라고 평가했다 .
هواداران حزب کارگر در حال جشن گرفتن پیروزی آقای مکگون Source: AAP
맥고완 주총리는 "당장 내일부터 정상적인 업무에 복귀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부터의 회복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총선을 2주 앞두고 임 패배를 시인한 바 있는 자유당의 재크 커펍 당수는 예상대로 지역구에서 낙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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